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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비판글 명예훼손 손해배상? 대법원 판결로 보는 방어 전략 - 대법원 2025다220404 판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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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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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일을 '내 일' 같이, 당신에게 더 나은 '내일'을!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내일의 배지희 변호사, 정승원 변호사입니다.

 

순간의 억울함과 분노를 참지 못하고 인터넷이나 SNS에 올린 글 한 편.

어느 날 갑자기 수천만 원의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 소장'이 날아온다면 눈앞이 캄캄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없는 말을 지어낸 것도 아닌데, 왜 배상을 해야 하죠?"

 

울산과 양산 지역에서 이와 비슷한 억울함으로 밤잠을 설치며 울산변호사를 찾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거친 표현이 들어갔다고 해서 무조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많은 승소 데이터를 축적한 법률사무소 내일이 최신 대법원 판결(2025다220404 손해배상(기))을 통해 억울한 소송에서 벗어나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드립니다.

 


 

1. 사건의 개요

 

최근 대법원에서는 인터넷 게시글과 관련해 매우 흥미로운 판결이 있었습니다. 유명 국회의원 A씨가 수십억 원대의 가상화폐를 숨기고 현금화했다는 의혹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이를 본 타 정당의 청년 정치인 B씨는 자신의 SNS와 라디오에서 A씨를 향해 날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코인 중독은 치료가 필요하다", "시세 조작에 가담한 범죄자"라는 강도 높은 단어를 사용했죠.

자존심이 상한 국회의원 A씨는 B씨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2. 판결의 핵심 쟁점

 

이 재판에서 양측이 치열하게 맞붙은 쟁점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쟁점 ① B씨가 사용한 '범죄자', '시세 조작'이라는 단어가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하는가?

쟁점 ② 만약 사실과 다른 과장된 표현이 섞여 있더라도, 공적 인물에 대한 정당한 비판으로서 면책(위법성 조각)될 수 있는가?

 

특히 원심(2심) 재판부는 B씨의 표현이 선을 넘었다고 보아 명예훼손을 인정하고 손해배상 판결을 내린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 입장이었다면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을 것입니다.

 


 

3. 법원의 판단과 그 이유

 

하지만 대법원의 판단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원심을 깨고 B씨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파기환송).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자면, "유명 식당의 위생 문제를 지적할 때는 다소 거친 목소리를 내더라도, 공익을 위한 것이라면 쉽게 입을 막아선 안 된다"는 논리와 같습니다.

 

대법원은 국회의원과 같은 '공인'은 국민의 철저한 감시를 받아야 하므로, 표현의 자유를 더 넓게 인정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또한, 당시 수많은 언론 보도와 금융기관의 수사의뢰 등 B씨가 '합리적 의심'을 품을 만한 명백한 정황 증거가 있었음을 인정했습니다. 따라서 다소 단정적이고 과장된 어법을 썼더라도 이를 악의적인 명예훼손으로 볼 수 없다고 판결한 것입니다.

 


 

4. 법률사무소 내일 실무 Insight

 

이 대법원 판결이 울산/양산 지역의 실무에서 가지는 의미는 매우 큽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울산민사전문변호사정승원 변호사와 형사전문 배지희 변호사는 명예훼손 사건에서 '공익성'과 '정황 증거'의 입증이 승패를 가른다고 강조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억울하게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면, 당황해서 게시글을 무작정 삭제하기보다 다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본인의 글이 특정 개인을 비방할 목적이 아니라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글을 작성할 당시 참고했던 언론 기사, 객관적인 문자 내역, 계좌 송금 기록, 녹취록 등을 반드시 확보하십시오.

이러한 증거들이 여러분을 지켜줄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5. 초기 대응의 골든타임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은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아, 개인이 홀로 대응하다가 불리한 진술을 해버리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기 쉽습니다.

그래서 사건 초기부터 양산변호사와 울산 전역을 아우르며 압도적인 승소 경험을 가진 실력자와 함께 판을 짜야 합니다.

 

저희 법률사무소 내일은 의뢰인의 불안한 마음을 깊이 공감하며, 치밀한 증거 분석을 통해 방어 논리를 완벽하게 구축합니다.

억울한 소장 때문에 잠 못 이루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상담을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률사무소 내일은 의뢰인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FAQ)

 

Q. SNS나 카페에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적어도 명예훼손으로 처벌받거나 배상해야 하나요?

A: 네, 사실을 적시하더라도 타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면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다는 점을 변호사와 함께 입증한다면 위법성이 조각되어 책임을 피할 수 있습니다.

 


 

Q. 억울하게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장을 받았습니다.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A: 절대 소장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상대방에게 섣불리 사과 연락을 하지 마십시오. 소장을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답변서를 제출해야 하므로, 즉시 관련 증거(캡처본, 문자 등)를 모아 민사전문변호사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Q. 법률사무소 내일(울산/양산)의 명예훼손 소송 수임 비용과 상담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 사건의 난이도와 형사/민사 절차의 병행 여부에 따라 합리적으로 비용이 책정됩니다. 전화나 카카오톡, 네이버예약등을 통해 방문 상담을 예약해 주시면, 배지희, 정승원 변호사가 직접 사안을 검토하고 투명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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